달 위에 앉아 로맨틱한 송도 야경 한 눈에 즐길 수 있는 '초승달 요트'

인사이트Instagram '__enhae__'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로맨틱한 야경을 바라보는 것만큼 낭만적인 것은 없을 것이다.


형형색색 켜진 조명들을 보고 있으면 왠지 모를 설렘이 마구 피어올라 둘 사이를 더 단단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더 추워지기 전에 야경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는 '초승달 요트' 데이트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


인사이트Instagram 'jh_background'


인사이트Instagram 'moonboatkorea'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에는 물 위에 둥둥 떠 있는 '문보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문보트는 말 그대로 달 모양의 보트로 송도의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최대 3인까지 탈 수 있으며 연인이나 친구, 가족과 함께 탈 수도 있다.


형광색 불이 켜진 보트에 탑승하면 조이스틱을 이용해 움직이면 되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조종이 가능하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moonboatkorea'


물가 주변에 펼쳐진 건물들을 여유롭게 바라보면 너무 아름다워 절로 힐링이 된다는 후문이다.


둘만의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싶다면 오늘 밤은 문보트에 함께 올라타 보는 건 어떨까.


두 사람에게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해줄 테니 말이다.


인사이트Instagram 'm_ing_mm'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