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능력 다 갖춘 동갑내기 '널디' 대표 만나고 현타와 바닥에 누워버린 황광희

인사이트YouTube '달라스튜디오'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가수 황광희가 동갑내기 널디 대표를 만나고 깊은 '현타'에 빠졌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에는 네고왕 7화가 공개됐다.


이번 회차에서 '네고왕' 황광희는 처음으로 패션 브랜드 널디와의 네고에 나섰다.


황광희는 본격적인 네고에 앞서 마케팅 팀장을 만나 대표에 대해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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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은 "놀라실 거다. 비주얼이 워낙 훌륭하셔서"라며 연예인으로 치면 배우 송중기 느낌이 난다고 말했다.


이윽고 에이피알 김병훈 대표와 마주한 황광희는 "와 너무 어리시다. 널디 왕 맞으시냐. 대역 쓴 거 아니냐"라며 조심스레 나이를 물었다.


김 대표는 "88년생"이라고 답했고 황광희는 자신과 동갑이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황광희는 "나 인생 어떻게 산 거냐. 나 열심히 살았는데 아 짜증나"라며 분노를 이기지 못했다. 순간적으로 부러움과 질투를 느낀 것이다. 결국 그는 바닥에 누워 발을 동동 굴리며 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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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타'에서 벗어난 황광희는 다시 정신줄을 붙잡고 네고를 시작했다.


우여곡절 끝에 황광희는 할인 이벤트 계약을 이끌어냈다. 널디는 네고왕 방송 기준 2주간 공식몰에서 신상 트랙세트 2종을 51%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아울러 동일 기간 동안 신발 신제품 3종도 10% 할인하며, 신발의 경우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해도 할인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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