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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과 여행 떠나기 전 꼭 맞춰봐야 하는 기네스 '여행 짝꿍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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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친구가 함께 여행을 가자고 한다. 이때 우리는 정말 신중해야 한다.


"여행은 아무나랑 가는 것이 아니다"라는 말이 있듯이 좋은 점만 생각하고 "가자!"라고 답했다가는 자칫 시간, 돈 그리고 '절친'까지 한번에 잃게 되는 불행을 겪을지도 모른다.


낯선 나라 한복판에서 사랑하는 친구와 대판 싸우고 싶지 않다면 절친과 '여행 짝꿍 테스트'를 먼저 해보자.


여행 짝꿍 테스트를 해보면 당신도 몰랐던 당신의 여행 성향은 물론이고 나와 어울리는 여행 메이트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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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여행 간 김에 그 지역의 모든 것을 보고 오고 싶어하는 사람이라고 가정해보자. 하지만 함께 여행을 떠난 절친의 입에서 "좀 쉬었다가자..."라는 말이 나오는 순간 의욕이 확 식고 말 것이다.


의욕을 꺾어버린 절친에게 자신도 모르게 짜증을 낼 수도 있고, 친구 역시 당신의 그런 모습에 실망할 수도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여행 짝꿍 테스트가 존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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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은 여행을 떠나서도 '결정 장애'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사람이라면 누군가 옆에서 모든 코스를 정해주기 바랄 터. 이때 여행 짝꿍 테스트를 해보면 찰떡 궁합을 자랑하는 여행 메이트를 만날 수 있다.


요즘 누구나 한 번쯤 해봤다는 MBTI로도 여행 성향은 정확히 파악할 수 없다는 사실. 여행 짝꿍 테스트로 빠르고 간단하게 나와 친구의 여행 스타일을 맞춰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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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짝꿍 테스트로 여행 욕구가 후끈 달아올랐지만 시국이 시국인지라 당장 여행을 떠나기 어렵다. 그렇다고 포기하지 말자.


들끓은 여행 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기네스 스타우티 투어가 있으니 말이다.


기네스 펍에 방문하기만 하면 해외여행 온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기네스 스타우티 투어'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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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우티 서비스'란 기네스 특유의 크리미한 거품 위에 글씨나 이미지를 프린트해 '나만의 맥주'를 만들어주는 서비스로, 스타우티 투어 필터를 선택하고 사진을 적용한 후 전송하기만 하면 기네스 크리미헤드에 해외여행지 속의 자신의 모습이 담긴 맥주를 받을 수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여행을 떠날 수 없는 요즘, 스타우티 서비스로 해외 여행지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기네스의 부드럽고 크리미한 거품위에 새겨 보는 즐거움을 느껴보자. 너무 좋아서 자리를 떠날 수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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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우티 투어로 아이리쉬 기네스의 본고장 더블린을 비롯해 '낭만의 도시' 파리,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인 뉴욕 등 10개의 도시에서 기네스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


국내에서 스타우티 투어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은 서울, 인천, 부산, 제주도 등 무려 100곳이라고. 10월 내내 기네스 매장에서 '기네스 스타우티 투어' QR코드를 발견한다면 꼭 한번 체험해보자.


또한 인스타그램에 기네스만의 유니크한 스타우티 인증샷을 올리면 해외 여행 못지 않은 분위기를 낼 수 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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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고소쌉쌀한 맛에 은은한 커피 향, 그리고 풍부한 거품까지 즐길 수 있는 기네스 맥주를 마음껏 마실 수 있다고 하니 '일석이조'인 셈이다.


테스트하면서 생각나는 친구가 있다면 인스타그램에 '#여행엔기네스', '#스타우티함께' 해시태그로 '스타우티 투어'를 제안해보는 게 어떨까.


친구와 함께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남기는 동시에 부드러우면서 쌉쌀한 기네스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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