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사나이 2기 촬영 다녀왔다고 절대 말 안 하는 BJ 홍구의 몸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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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가짜사나이 2기 촬영이 종료된 가운데, 아직 공식 발표되지 않은 출연진들에 팬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많은 누리꾼이 추측한 출연진 중에는 아프리카TV의 인기 BJ 액션홍구(임홍규)도 있었다.


이런 설을 증명하듯 며칠 휴방 후 복귀한 홍구의 몸에는 부상 흔적들이 남아 있었다.


지난 18일 홍구는 아프리카TV 생방송을 6일 만에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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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은 '개인 일정'으로 휴방한 뒤 오랜만에 방송을 켠 홍구에게 질문을 쏟아냈다. 대부분이 가짜사나이 2기 관련 질문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홍구가 개인 일정으로 쉰 기간은 13일부터 18일. 가짜사나이 제작진 측이 밝힌 촬영일과 일치한다.


하지만 가짜사나이 2기 공지가 올라올 때까지 출연진은 철저히 비공개다. 이에 누리꾼들은 그저 정황상 추측만 할 뿐이다.


이날 홍구는 가짜사나이에 대한 언급을 최대한 피했지만 몸 상태를 가릴 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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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피지컬갤러리'


발목은 부상을 입은 듯 붕대로 칭칭 감겨있었고 팔에도 상처, 멍 자국이 선명했다.


홍구는 "(휴방 기간에) 아무 곳도 안 갔다"며 "그냥 쉬었다"고 시청자들에게 말했다.


그러면서도 "팔에 상처는 아토피"라고 답하다가 자신도 황당한 변명이었는지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가짜사나이 2기에 출연했을 것으로 보이는 홍구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가짜사나이 2기는 지난 18일 모든 촬영을 마쳤으며 첫 업로드일은 아직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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