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한 AV 배우 아스카 키라라가 매년 팬들 위해 준비하고 있는 '누드 화보'

인사이트Twitter 'asukakiraran'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일본의 AV 배우 아스카 키라라한테는 은밀한 취미가 있다. 매해 여름 SNS에 누드 화보를 공개하는 것이다.


그는 2018년 은퇴하고 나서도 이 취미를 멈추지 않고 있다.


최근 키라라의 트위터에는 새 누드 화보를 공개해달라고 요청하는 글이 쇄도하고 있다.


키라라는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간 꾸준히 누드 화보를 공개해왔다. 다만 이번 여름에는 아직 누드 화보를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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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난에는 그가 이번 누드 화보를 다소 늦게 촬영하면서 공개도 늦어지고 있다는 풍문이 돌고 있다.


실제로 키라라는 지난해 여름에도 누드 화보를 늦게 공개했다. 여름이 끝나가는 8월 31일 누드 화보를 공개하고 기다려준 팬들에게 고개를 숙였다.


그는 당시 "이번 여름에는 여름다운 일을 못 할 뻔했다"며 "바로 어제 여름다운 일을 했다. 미안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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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라는 2007년부터 2018년까지 무려 11년간 AV 업계의 최정상을 누린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친한파에 속해 국내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편이다.


그는 지난해 6월에도 깜짝 방한해 한류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특히 한강에서 맥주를 마시는 걸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섹시하고 화려한 외모는 물론, 쓰리 사이즈가 B90(G)-W58-H83에 이르는 엄청난 몸매까지 갖추고 있다. 2018년 9월 은퇴해 현재는 가수로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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