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에 적용될 10.19 패치서 '아펠리오스·베인' 버프하고 '케이틀린·세나' 너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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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라이엇 게임즈가 다가올 10.19 패치에서 수술대에 오르는 챔피언들을 공개했다.


이번 패치는 다가올 롤드컵에 적용이 될 예정이라 그 어느 때보다 유저들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라이엇 게임즈 게임 디자이너 마크 예 터는 자신의 SNS에 다음 업데이트에 적용될 10.19 패치에 대한 내용을 공개했다.


공개된 패치 예정안에 따르면 오랜 시간 OP로 분류됐던 트위스티드 페이트, 케이틀린 등이 너프를 먹으며 베인, 아펠리오스 등의 챔피언이 버프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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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패치는 주로 원딜 챔피언 쪽에 변경점이 예고됐다.


너프가 예정되어 있는 케이틀린은 우월한 사거리를 바탕으로 바텀 라인에서 1티어 챔피언으로 군림해왔다.


또한 패시브를 활용한 성장과 강력한 라인전으로 강함을 뽐내왔던 세나 역시 너프가 예정되어 있다.


이 밖에도 아지르, 트위스티드 페이트, 누누, 탈론이 추가적으로 너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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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챔피언들에 밀려 관심을 받지 못했던 베인, 시비르, 아펠리오스는 버프가 예정되어 있다.


또한 아리, 사일러스, 아이번, 이렐리아, 우디르도 버프가 확정됐다.


이번 패치는 곧 시작될 롤드컵에 적용이 되는 만큼 10.19 패치가 롤드컵 판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유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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