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코로나19 예방하면서 미모까지 뽐낼 수 있는 '패피' 전용 '투명 마스크'

인사이트Instagram 'gabrielmoffa'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코로나19 여파로 마스크 착용이 생활화되면서 마스크의 성능은 물론 다양한 디자인에 관심을 가지는 이들도 늘었다.


기본적인 덴탈 마스크부터 천 마스크, 투명 마스크, 표정 마스크까지. 마스크가 이제는 개성을 뽐낼 수 있는 하나의 수단으로 자리 잡으면서다.


그런 가운데 최근 각종 SNS상에서는 얼굴을 드러낼 수 있는 투명한 비닐 재질의 독특한 마스크가 인기를 끌고 있다.


해당 마스크는 지난 5월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가브리엘 모파(Gabriel Moffa)가 자신의 인스타그램 상에 공유하면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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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gabrielmoffa'


이는 그가 손수 투명한 비닐 재질에 나이키 로고를 박고 끈을 박음질해 만든 수제 마스크로 실제 나이키 공식 판매 제품은 아니다.


그는 "자신을 숨김없이 드러내는 투명한 마스크를 쓰자"는 취지로 이 같은 마스크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가브리엘의 마스크는 기존의 천 소재가 아닌 투명한 비닐 소재로 만들어져 안이 훤히 드러나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은색 나이키 로고가 박혀 시원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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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gabrielmoffa'


착용하면 얼굴을 드러내면서도 코와 입은 완전히 차단된다. 얼굴을 드러내 개성을 잃지 않으면서도 코로나19 방역 수칙은 지킬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는 셈이다.


또한 완벽하게 방수가 되는 재질로 물놀이 시 착용하면 실용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막아낼 수 있다. 


요즘 같은 여름철에 쓰면 시원해 보이면서도 나만의 독특한 취향까지 뽐내기 딱일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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