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한 매트 핑크 컬러로 바르는 순간 '청순여신' 만들어 주는 2020 신상 '톰 포드 스틸 매그놀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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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최근에는 다크한 립컬러가 대세로 떠오르면서 길을 지나다 보면 어두운 말린 장미 컬러 혹은 진한 레드 컬러의 립을 바른 이들이 많다.


하지만 '분위기의 계절' 가을이 다가오는 만큼 자연스러우면서도 차분한 립 컬러로 분위기 전환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톰 포드의 2020 신상 립스틱 중 하나인 '립 컬러 매트 스틸 매그놀리아(Lip Color Matte Steel Magnolia)' 컬러의 사진이 속속 올라오며 코덕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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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포드 립 컬러 매트는 부드러운 벨벳 느낌의 매트 립스틱으로 뽀송뽀송하지만 입술 주름이나 각질 부각 없이 깔끔하게 밀착된다.


그중에서도 스틸 매그놀리아는 차분하면서도 동시에 매혹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딥한 뉴트럴 핑크 컬러로 코덕들 사이에서 계절도, 유행도 타지 않는 컬러라는 평을 받고 있다.


실제로 스틸 매그놀리아는 뉴트럴 톤으로 가을 컬러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하지만 2020 여름 신상으로 출시된 립스틱이다.


피부를 은은히 환하게 밝혀주는 컬러로 립스틱으로 사용해도, 손에 살짝 묻혀 블러셔로 사용하기에도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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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발색하면 여리여리한 느낌을, 진하게 몇 번 레이어드 해 발라주면 매혹적인 느낌을 준다.


블랙과 골드 컬러의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케이스도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실제로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들은 "은근 막 바르고 다니기 좋은 컬러다", "스틸 매그놀리아를 바르면 괜히 청순 여신이 된 기분이다", "나는 블러셔로도, 섀도로도 써서 컬러를 맞추는데 은근 괜찮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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