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경 헤매다 문채원에게 자신이 '연쇄살인마 아들'이라고 고백해버린 '악의 꽃' 이준기

인사이트tvN '악의 꽃'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악의 꽃' 문채원이 신분 세탁한 이준기의 정체를 알아챘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악의 꽃' 6회에서 백희성(이준기 분)은 18년 전 연쇄살인마 도민석(최병모 분)에게 아내를 잃은 박경춘(윤병희 분)에게 납치를 당했다.


도민석의 아들이었던 도현수는 신분을 세탁해 백희성이라는 이름으로 살고 있었다.


백희성의 아내이자 강력계 형사 차지원(문채원 분)은 필사적인 수사 끝에 백희성을 구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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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원은 사경을 헤매다 깨어난 백희성을 보고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다.


백희성은 무의식중에 차지원을 자신의 누나 도해수(임나영 분)로 착각했다.


그는 차지원에게 "누나는 평범하게 살아. 그리고 절대 나 찾지 마"라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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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백희성은 "난 이제 절대 도현수로는 안 살아"라며 숨겨둔 속마음을 내뱉었다.


마침내 남편 백희성의 정체를 알게 된 차지원이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tvN '악의 꽃'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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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영상은 30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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