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베란다에 포장마차랑 싱크로율 100%인 '국주네 포차' 차린 '먹짱' 이국주

인사이트SBS '미운 우리 새끼'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개그우먼 이국주가 집 베란다에 오픈한 포장마차 '국주네 포차'가 누리꾼의 시선을 한 몸에 끌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국주의 집을 찾은 이상민, 오민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국주는 손님들에게 지난 4월 오픈한 '국주네 포차'를 정식으로 소개했다.


'국주네 포차'에는 말 그대로 없는 게 없었다. 포장마차 요리를 위해 필요한 30여 종의 불판부터 종류별로 쌓여있는 라면 가판대까지 존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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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천막과 작은 전구를 이용해 인테리어한 이국주의 베란다는 여느 길거리에서 볼법한 친숙한 포장마차를 연상케 했다.


뿐만 아니라 이곳에는 메뉴판과 추억의 주스 병에 담긴 보리차, 또 주전부리까지 빼곡히 쌓여 있었다.


'국주네 포차'에 첫 입성한 오민석은 연신 신기해하며 주위를 둘러봤고, 이상민은 "진짜 포장마차 같다"며 감탄했다.


이국주는 "여기서 연예인들 여럿 취해서 나갔다. 얼마 전엔 나윤권 씨가 와서 노래 부르고 갔다"라고 자랑했다.


이날 이국주는 특선 메뉴로 오징어 초무침, 다시마와 톳을 얹은 문어숙회, 미나리 냉동 삼겹살을 놓으며 푸짐한 한상을 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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