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아이돌도 힘들어하는 '2배속 댄스' 완벽 소화한 평균 나이 '43살' 그룹 싹쓰리

인사이트Naver TV '놀면 뭐하니?'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싹쓰리(유재석, 이효리, 비)가 2배속 댄스에 도전했다.


8일 MBC '놀면 뭐하니?'는 타이틀곡 '다시 여기 바닷가' 2배속 댄스에 도전하는 싹쓰리 영상을 선공개했다.


교복을 입고 비장한 표정으로 2배속 댄스를 준비하던 싹쓰리 멤버들은 예상치 못한 속도에 당황하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유두래곤(유재석)은 처음 해보는 댄스에 허둥지둥대며 카메라 앵글 밖으로 벗어나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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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것도 잠시였다.


버벅거리던 세 사람은 이내 안정을 되찾고 폭풍 칼군무를 선보이며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현역 아이돌들도 힘겨워하는 2배속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이들의 모습에 MC 광희는 물론 제작진도 놀란 듯했다.


영상 마지막에는 2배속 댄스에 이어 요즘 핫한 릴레이 댄스에 도전하는 싹쓰리 모습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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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본 누리꾼은 "유느님의 2배속을 볼 줄이야", "웬만한 아이돌보다 잘하는 듯", "진짜 그룹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싹쓰리는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탄생한 프로젝트 그룹으로 타이틀곡 '다시 여기 바닷가'로 각종 음원차트를 휩쓸고 있다.


Naver TV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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