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스러운 '브론즈' 패키지에 여리여리한 '딸기우유' 컬러 콕 박힌 맥 신상 립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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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신상만 내놓았다 하면 대박을 터뜨리는 맥(MAC)이 여름을 겨냥한 역대급 컬렉션을 선보였다.


최근 인스타그램 계정 'beautypicks.hk'에는 맥이 2020년 여름 신상으로 출시한 브론저 컬렉션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브론저 컬렉션'은 해변의 황금빛 모래사장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디자인 패키지가 매력 포인트인 제품이다.


특히 햇볕에 살짝 그을린 듯 메탈릭한 '브론즈'를 입은 컬러감은 고급스러움은 물론 섹시함까지 더해 소비자들의 소장욕구를 자극한다.


인사이트Instagram 'beautypicks.hk'


컬렉션에 포함된 여러 제품들 중에서도 소비자들의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것은 명실상부 맥의 베스트셀러인 총알립스틱이다.


한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에 고급스러운 디자인까지 더한 총알립스틱은 출시 직후 코스메틱 덕후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여름 파우치 필수템으로 꼽히고 있다.


그중에서도 여리여리한 딸기우유 컬러를 품은 '셋 투 시즐'은 은은한 펄감이 들어간 러스터 텍스처와 선명한 발색력으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보기만 해도 시원함이 느껴지는 맥의 브론저 컬렉션은 지난 5월 공식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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