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패 정신병원 간호사가 환자한테 소름 돋는 실험하는 넷플릭스 공포 신작 '래치드'

인사이트넷플릭스 '래치드'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래치드'가 베일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5일 넷플릭스 측은 '래치드' 메인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 작품은 1940년대 미국, 의문의 간호사가 정신병원에 잠입해 비밀스러운 실험을 통해 섬뜩한 괴물로 변해가는 이야기를 다룬 서스펜스 호러 시리즈다.


메인 포스터에는 간호사 복장을 한 채 살벌한 분위기를 발산하는 래치드(세라 폴슨 분)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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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정신 병원 '루시아'로 향하는 래치드(세라 폴슨 분)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병원으로 향하는 래치드는 존재만으로도 강렬하면서 섬뜩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어 병원에 도착한 래치드는 환자에게 정체 모를 약물을 주입하고 병원 동료와 기 싸움을 하는 모습으로 높은 긴장감을 형성한다.


이후 피 묻은 칼과 전신에 피칠을 한 인물이 등장해 보는 이의 소름을 돋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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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정신병원에서 벌어지는 기괴한 실험 장면이 연이어 펼쳐져 작품을 향한 기대를 증폭시킨다.


올여름 더위를 잊게 할 것 같은 '래치드' 메인 예고편을 하단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래치드'는 오는 9월 18일 넷플릭스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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