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디즈니 덕후들 사이에서 소장 욕구 끝판왕이라고 불리는 앨리스 무드등

인사이트Instagram 'toyland_09'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폭우가 쏟아지는 탓에 어딘가 모르게 칙칙하고 어두운 느낌이 드는 방 안.


천둥소리가 들리고 비바람이 몰아쳐 무섭기까지 한 요즘이다.


이런 분위기를 확 바꿔 줄만 한 아이템이 있어 소개한다. 작은 소품 하나만으로 방의 분위기를 180도 바꿀 수 있다.


바로 디즈니 덕후라면 좋아하지 않을 수가 없는 '앨리스 무드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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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_uroasis_'


최근 각종 SNS에는 '앨리스 무드등' 사진을 담은 게시물이 속속 올라와 누리꾼의 관심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무 위에 앉아 온화한 미소를 짓고 있는 앨리스의 모습이 담겨있다.


섬세하고 고급스럽게 표현된 앨리스 얼굴 덕분에 디즈니 덕후들을 가슴 뛰게 한다.


인사이트Instagram 'interpark.official'


인사이트Instagram '_uroasis_'


비주얼뿐만 아니라 무드등으로서의 효과도 좋다. 작지만 강력한 빛으로 우중충한 방의 분위기를 운치 있고 무드 있게 탈바꿈시켜준다.


방 안에 두기만 해도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무드등. 침대 옆이나 책상 위에 장식하면 아름다운 감성을 자랑할 테다.


어두운 밤, 디즈니 감성이 폭발하는 앨리스 무드등과 함께 기분 좋게 잠을 청해보는 것도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