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끝나면 외박 금지인 여친이랑 '당일치기' 여행 가기 좋은 전국 여행지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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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좀체 진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이제는 아시아를 넘어 북미, 유럽으로 퍼지고 있어 더욱더 걱정이 크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어벤져스' 의료진들과 과학자 등이 있다.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감염병 예방법 등을 지키며 이들을 믿다 보면 곧 돌파구가 보일 테다.


코로나19를 퇴치할 치료제와 근본적으로 바이러스를 막아줄 백신 개발에 진전이 보이는 상황.


나들이를 하러 갈 수 있게 되는 날이 온다면 연인과 함께 꼭 가봐야 할 전국 여행지 5곳을 모아봤다.


아직 외박이 허락되지 않아 걱정인 커플이 있다면 꼭 이 기사에 주목하자. 하루면 충분히 여행을 끝낼 수 있는 여행지니 말이다.


1. 강원도 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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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바다, 풍부한 먹거리, 볼거리가 완벽한 국내 대표 여행지 강릉을 빼놓을 수 없다.


정동진에 들러 사진을 찍고, 강릉 커피거리(안목해변)을 들린 다음 중앙시장에 들러 배를 채우자.


오죽헌, 선교장,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 경포호, 초당두부마을, 영진해변도 유명한 여행지다.


강릉에 갔다면 장칼국수, 물회, 한우, 꼬막비빔밥, 짬뽕순두부, 흑임자커피, 닭강정 등도 유명하니 참고하자.


2. 충청남도 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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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당일치기 여행지로 인기가 많은 충청남도 당진이다. 전남이나 경남을 제외한 다른 지역이라면 1~2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는 곳이다.


당진은 왜목마을, 삽교호 놀이동산, 아미미술관, 태신목장 등이 유명하다.


이곳에 갔다면 꽃게장, 우렁무침, 닭개장, 회, 김치 짬뽕, 대파 짜장면 등을 꼭 먹어야 한다고.


아기자기한 매력이 넘쳐 가는 곳마다 인생샷을 남길 수 있다고 하니 꼭 가보자.


3. 인천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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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을 따라 드라이브하기에도 좋고 대중교통도 잘 갖춰져 있어 뚜벅이 여행도 문제 없는 곳이다.


인천에 갔다면 마시안 해변, 차이나타운, 개항누리길, 송월동 동화마을, 월미도, 연안부두, 인천대공원, 송도 센트럴파크 등을 들리는 것을 추천한다.


이곳에서는 꽃게탕, 해물칼국수, 간장게장, 장어, 조개구이, 생갈비, 탕수육, 닭강정을 꼭 먹어야 한다.


낮에는 이국적인 느낌을 즐기고 밤에는 야경의 불빛과 함께 낭만적인 분위기를 즐기다 보면 하루가 금방 지나갈 테다.


4. 전라북도 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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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치기 여행이나 1박 2일 코스를 짜기 딱 좋은 군산이다.


군산에 갔다면 경암동철길마을, 근대역사박물관, 초원사진관, 히로쓰 가옥을 꼭 들리는 것을 추천한다.


먹거리로 유명한 곳은 이성당(단팥빵), 지린성(고추짜장면), 일해옥(소고기뭇국), 진갈비(떡갈비), 순돌이곱창(곱창볶음) 등이라 알려졌다.


걸어서 충분히 다닐 수 있는 거리로 짜면 뚜벅이 여행도 가능하니 당일치기 여행으로 추천한다.


5. 전라남도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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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국내 여행지 중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곳이다. 당일치기는 물론 2박 3일 여행코스로도 훌륭하다.


낮에는 파란 바다와 하늘을 볼 수 있고 밤에는 아름다운 야경을 즐길 수 있는 곳, 여수.


이곳에서는 레일바이크, 아쿠아플라넷, 오동도, 돌산대교를 꼭 들리는 것을 추천한다.


게장 백반, 바게트버거, 오션뷰 카페, 낭만포차 거리도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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