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만 한데 계속 펴져 '뒤통수'까지 볼 수 있는 김원희의 '4단 폴딩 거울'

인사이트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장마철 불청객 비바람 탓에 거울을 자주 보게 되는 요즘. 얼굴은 물론 옆통수와 뒤통수까지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과거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촬영 도중 독특한 모양의 손 거울로 얼굴을 확인하는 김원희의 모습이 담겼다.


김원희는 거대한 거울로 매무새를 점검했고 이를 본 송은이는 "잠깐만요. 뭐예요 지금 (손에) 쥔 거?"라는 말과 함께 웃으며 호기심을 보였다.


송은이의 반응에 도리어 놀란 김원희는 후다닥 거울을 뒤로 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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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궁금증을 참지 못한 송은희는 김원희가 등 뒤에 숨긴 거울을 꺼내 들었다.


송은이는 "이걸 꺼내는 거야. 휴대전화인 줄 알고 '반납해야 하는데' 했다. 그런데 거울이더라"라면서 무려 4단으로 구성된 접이식 거울을 펼쳤다.


검은 플라스틱으로 겉면이 감싸져 있는 폴딩 거울의 내부에는 무려 4개의 거울이 숨겨져 있었다.


옆으로 돌릴 경우 얼굴은 물론 옆통수와 뒤통수까지 볼 수 있을 정도로 4단 폴딩 거울은 엄청난 시야각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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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검은 물체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한 송은이는 "역시 바비 인형은 다르다"라면서 유용한 거울과 김원희의 미모를 동시에 칭찬했다.


김원희의 4당 폴딩 손 거울을 접한 누리꾼은 "엄청 탐난다", "뭔가 고급스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내놨다.


한편 출연진이 옥탑방에 갇혀 문제를 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은 지식 토크쇼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40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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