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는 여친' 밤길 걱정되면 꼭 사줘야 할 필수 안전템 5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90년대 이후 혼자 사는 1인 가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통계청에 조사에 따르면 2020년 현재 대한민국에서 세 집 건너 한 집은 1인 가구라고 한다.


혼자 자취하는 1인 가구가 늘자 시중에는 자취생들을 위한 각종 아이템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중에서도 최근 혼자 사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늘면서 안전에 관련된 아이템들이 많은 여성 자취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금부터 자취하는 여자친구에게 꼭 선물해줘야 하는 안전 관련 자취 필수품들을 소개해보겠다.


1. 육각 자물쇠 보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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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들이 사는 원룸 중 보안이 취약한 곳이 많다. 이런 곳에 사는 사람들은 현관문에 보조키를 꼭 설치해야 한다.


특히 육각 자물쇠형 보조키는 복제가 어려워 다른 자물쇠에 비해 안전성이 훨씬 더 높기 때문이다.


또 내부에서 잠금장치를 누르면 외부에서는 절대로 열 수 없게 설계되어 있어 혼자 사는 여성 자취생들이라면 반드시 있어야 할 자취 필수 아이템이다.


2. 창문용 잠금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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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용 잠금장치는 창문틀에 끼워 집 안에서 연 것 이상으로 창문이 열리지 않도록 고정하는 방범용 장치이다.


잠금장치를 꽉 조여주기만 하면 웬만한 물리적인 힘으로는 밖에서 절대 창문을 열 수 없다.


환기가 필요한 요즘 창을 열고 싶은데 누군가 들어올까 봐 두려운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제품이다.


그뿐 아니라 틈만 나면 탈출을 시도하는 반려묘가 있는 자취러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은 아이템이기도 하다.


3. 모형 CCTV


인사이트SAFEN


최근 혼자 사는 여성들을 상대로 한 범죄들이 늘자 많은 여성 자취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 있다.


바로 모형 CCTV이다. 요즘 나오는 모형 CCTV는 단순히 모양만 흉내 낸 것이 아니다.


사람의 움직임을 감지하여 실제 CCTV가 작동하는 것처럼 움직이거나 불빛이 반짝반짝 들어온다.


가격 역시 9,000원에서 25,000원 정도로 저렴한 편이다.


4. 도어 경보기


인사이트제이엘마그네트


도어 경보기는 저렴한 가격으로 마치 자취방에 세콤과 같은 경비보안시스템을 단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누군가 강제로 창문이나 현관문을 열면 공장 소음과 맞먹는 무력 90시 데시벨의 강력한 경보음이 울린다.


특히 외부인이 침입하기 쉬운 반지하나 낮은 층수에 사는 사람이라면 창문에 꼭 설치해야 할 필수 아이템이다.


한 손에 들어오는 초소형 사이즈라 좁은 공간에도 설치가 가능하다.


5. 미니 소화기


인사이트노루페인트


소화기는 각 가정에 필수적으로 있어야 하는 안전 용품 중 하나이다.


그렇지만 대부분 좁은 원룸에 사는 자취생들에게는 커다란 소화기를 구비해두는 것이 부담스러울 수도 있다.


이럴 때 작고 가벼운 스프레이 타입의 미니 소화기는 자취생들이 구비하기 좋다.


또 집에 침입한 괴한 얼굴에 뿌리고 시간을 벌어 도망가는 데 사용할 수도 있다.


그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눈에 띄는 귀여운 디자인의 미니 소화기들도 많아 자취를 시작한 여자친구에게 선물하기 자취 축하 선물로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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