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똥 못 쌌어요?ㅠㅠ" 팬들 걱정하게 만든(?) 래퍼 이영지 안색

인사이트Instagram 'youngji_02'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래퍼 이영지가 올린 근황 사진에 누리꾼들의 걱정(?)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27일 이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지는 고양이를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밝은 오렌지 색상의 상의를 입은 이영지는 평소보다 어두운 안색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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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youngji_02'


고양이를 안고 어딘가 모르게 불편한 듯 경직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팬은 "언니 안색이 왜 이렇게 안 좋아요. 똥 못 쌌어요?"라는 질문을 남겼다. 댓글은 순식간에 1,300개 '좋아요'를 받으며 베스트 댓글이 됐다.


또 다른 팬들도 "언니 아파요?", "언니 입술 색 왜 없어...?", "더 까매진 언니의 피부", "언니 변비에 말린 자두가 좋대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걱정했다.


한편 해당 게시물은 현재 이영지의 인스타그램에서 삭제된 상태다.


이영지는 Mnet의 힙합 경연 프로그램 '고등래퍼 3'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어린 나이에도 '걸크러시' 넘치는 면모를 뽐내며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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