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ENTED BY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남심·여심 사로잡은 '김종국X제시' 모델로 발탁한 젝시믹스, 코스닥 상장 문턱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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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올 하반기 대어급 기업들의 IPO 소식에 모처럼 주식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지난 2일 국내 기업공개 사상 31조 원에 달하는 청약 증거금을 모집한 SK바이오팜이 화제를 불러모았다.


SK바이오팜이 질주하자 투자자들은 행운을 이어받을 후속 타자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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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사이에서 대표적으로 거론되는 곳은 바로 빅히트,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카카오게임즈 등이다.


최근 주식시장에 뛰어들고 있는 2030 투자자에게 이미 탄탄한 기업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진행되는 공모가에도 영향을 줄지 기대가 모인다.


먼저 빅히트는 K팝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린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이 소속된 엔터테인먼트로 공모 시장에서 가장 핫한 기업으로 손꼽힌다.


애널리스트들이 예상하는 기업 가치는 최소 3조 원에서 5조 원대로 평가하고 있다.


현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유가증권 시장 상장을 앞두고 심사받고 있으며 심사가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엔터 대장주가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상장 대표 주관사는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 JP모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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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의 최대 기대주로 떠오르는 또 다른 상장 주자도 있다. 주인공은 바로 애슬레저 시장에서 '젝덕(젝시믹스 덕후)'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젝시믹스의 전개사 미디어커머스기업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이다.


브랜드엑스는 국내 레깅스 대란을 일으킨 '젝시믹스'와 김희철 칫솔살균기 브랜드로 알려진 '휘아' 등 다양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또 어반 애슬레저 스트릿웨어 브랜드 믹스투믹스, 남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마르시오디에고 등 라이프스타일을 풍요롭게 만드는 브랜드도 전개하며 쾌속 성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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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대표 브랜드인 젝시믹스는 맨즈 라인과 슈즈라인을 새롭게 런칭해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 스포츠웨어 시장까지 공략하고 있다.


넓은 어깨와 다부진 근육, 자기 관리의 끝판왕이라 불리는 김종국을 젝시믹스의 맨즈 라인 광고 모델로 발탁하며 남성들에게도 호감을 쌓고 있다.


몸매 종결자 제시를 기용해 다양한 콘셉트의 브랜드 광고를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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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국내 대표 요가복 브랜드로 꼽히고 있는 젝시믹스는 레깅스 기반 브랜드에서 토탈 액티브웨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글로벌 정통 스포츠웨어 브랜드와 경쟁을 목표로 삼고 있다.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사회 트렌드와 맞물려 애슬레저 의류 시장이 강세를 보이는 만큼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평가가 자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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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엑스는 지난 8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 절차를 마쳤다.


공모주식수는 총 3,797,209주로 주당 공모 희망가 밴드는 12,400원~15,300원이다. 이번 공모금액은 공모가 밴드 상단 기준 약 580억 원 규모다.


오는 7월 31일까지 수요 예측을 통해 공모가를 확정한 뒤 공모 청약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대로 진행된다면 미디어커머스 업계 1호 상장 기업이란 타이틀을 거머쥐게 될 예정이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브랜드엑스의 앞날에 기대감이 모이고 있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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