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함 가득한 '민트+블루' 반반 컬러로 역대급 인생샷 건질 수 있는 '보라보라'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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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민트색과 푸르른 블루 빛 바다가 펼쳐져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곳이 있다.


바로 남태평양 중부 타히티섬 북서쪽에 있는 섬 '보라보라'다.


보라보라는 코로나 사태가 잠잠해지면 연인 혹은 친구와 함께 꼭 떠나야 할 힐링 여행지로 많이 추천된다.


아름다운 경관이 끝없이 펼쳐져 신혼부부들이 꼭 가고 싶은 신혼여행지로 상위에 랭크 된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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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보라섬은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둘러싸여 있어 남태평양의 '보물'로 불린다.


특히 티 없이 맑은 바다색은 전 세계 여행 마니아들의 마음을 휘어잡은 지 오래다.


하얀 모래사장 앞 깨끗하고 투명한 바닷물은 수심에 따라 연둣빛이었다가 하늘빛이 되기도 하며 민트 빛으로 보이기도 한다.


블루와 민트를 반반 섞어놓은 듯한 바다는 보기만 해도 가슴이 시원하게 뻥 뚫리는 것만 같다. 물론 이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면 역대급 '인생샷'을 건질 수 있는 것은 당연지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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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천혜의 자연을 경관을 가진 관광지다 보니 섬 안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들도 다양하다.


스노클링 장비를 착용하고 맑고 파란 바닷속에 들어가면 형형색색의 신기한 물고기들을 직접 만나 볼 수 있다.


또 화려한 산호초를 바라보거나 카누를 타고 상어에게 먹이를 주는 것 또한 잊을 수 없는 추억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언젠가 코로나 사태가 잠잠해지면 사랑하는 연인이나 가족의 손을 잡고 남태평양의 보물섬 보라보라로 훌쩍 떠나보는 게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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