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 트인 오션뷰 배경으로 비주얼 끝판왕 바다 펼쳐져 막 찍어도 '인생샷' 나오는 여수 스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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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보기만 해도 속이 뻥 뚫리는 바다 경치에서 즐기는 신나는 그네 타기.


먼 해외에서나 가능할 것 같은 이색적인 체험을 국내에서도 즐길 수 있다면 믿겠는가. 


발리 등 여행지에서 인생샷을 생성해주던 일명 '스윙'이 한국 여수 바다에도 상륙했다. 르그랑블루 리조트에 있는 '그랑 스윙'이 그 주인공이다.


그랑 스윙은 뻥 뚫린 남해 쪽으로 커다란 그네를 타면서 인생샷을 생성할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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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해외여행을 온 듯한 이색적인 감성에 흠뻑 빠질 수 있는 점이 포인트다.


색감이 화사한 원피스를 입고 타면 여신 자태를 마구 뽐내 찍는 순간 인생샷을 남길 수도 있다.


남해 바다 특유의 맑은 바닷물과 섬의 풍경까지 고스란히 담겨 여러 각도로 찍으면 다양한 느낌을 자아낸다. 


기다란 그네에 몸을 맡기고 타는 그네는 마치 바다 위로 가볍게 날아오른 듯한 짜릿한 기분 역시 빼놓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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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에서 쌓인 스트레스는 물론 마스크에 가려 답답했던 숨통마저 틔우는 기분일 듯하다. 


또한 비행기를 타지 않아도 해외 못지않은 인생샷을 남길 수 있어 기분 내기에도 좋다. 


타는 순간 속이 뻥 뚫리는 여수 그랑 스윙. 코로나19가 잠잠해지면 남친 손을 잡고 달려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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