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퇴근길 인문학 수업 : 뉴노멀'

인사이트사진 제공 = 한빛비즈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한빛비즈는 대전환의 시대이자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혼란을 겪고 있는 지금 혹은 그 이후를 대비하는 통찰을 담은 책 '퇴근길 인문학 수업 : 뉴노멀'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퇴근길 인문학 수업' 시리즈는 바쁜 현대인들이 손쉽게 인문학을 접할 수 있게 쓰여져 독자들의 호응 속에 누적 판매 20만 부를 넘었다.


하루 30분씩 5일이면 하나의 인문학 강의를 완독하는 구성으로 매일 조금씩 인문학적 소양을 넓혀가는 데 제격이라는 평이 이어진 가운데, 6권째 '뉴노멀'편은 팬데믹 이후를 대비하기 위해 필요한 주제로 구성됐다.


'기술과 행복', '우리의 삶', '생각의 전환'이라는 큰 카테고리 아래 총 12개의 강의를 담았다.


어떤 가치관이 우리 삶을 정립하고 있는지, 지금 인간과 기술의 관계는 어디로 나아가고 있는지, 이러한 성찰이 얼마나 다른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는지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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