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5월 부산에 '롯데월드 4배' 크기 초대형 테마파크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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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내년 5월 부산시에 개장하는 테마파크 롯데월드 매직 포레스트가 한창 공사에 열을 올리고 있다.


개장까지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롯데월드는 뼈대가 거의 완성된 모습이다. 공사의 끝이 보이면서 벌써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


최근 오시리아 관광단지에 마련된 롯데월드 매직 포레스트는 조금씩 건물을 쌓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매직 포레스트 공사 현장을 찍은 사진이 다수 올라와 관심을 끌어냈다. 롯데월드는 지난해 5월 첫 삽을 떴으며, 내년 5월 개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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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는 부지만 50만여㎡에 이른다. 오시리아 관광단지의 핵심인 롯데월드 사업엔 사업비 총 3780억원이 투입됐다.


롯데월드는 숲속 요정 마을, 땅속 마을, 동물농장 콘셉트의 패밀리&키즈, 로리 왕국의 정원, 악당 마을, 공연·축제 공간 등 6종류의 테마 공간과 2개의 대형 라이드, 28개의 놀이기구(어트랙션)로 이뤄진다.


라이드에는 아시아 최초로 수상 공간에서 즐기는 시설이 도입된다.


또 루지와 쇼핑몰·식음료 매장(식음·판매시설)은 올 하반기 착공한다. 뉴질랜드의 스카이라인 엔터프라이즈가 개발·운영하는 루지는 리프트 2개, 트랙(코스) 5개 규모로 조성된다.


이어 2단계 사업인 스포츠 파크와 호텔도 사업자인 GS리테일이 설치 규모와 콘텐츠를 막판 조율 중이며, 내년에 착공할 계획이다. 테마파크에는 연간 350만 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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