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골 게임 '겟앰프드', 6년 만에 '신규 캐릭터+액세서리 커스텀'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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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유저들 사이에서 레전드 게임으로 불리며 오랜 시간 사랑받은 '겟앰프드'가 6년 만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지난달 30일 겟앰프드 유통개발사 준인터(JUNEINTER)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나이트메어' 1차 업데이트 '다크엘프 & 스토리'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겟앰프드는 2002년 처음 출시돼 독특한 캐릭터와 차별화된 게임 방식으로 눈길을 끈 난투 액션 게임이다.


판타지스러운 영상미와 한번 시작하면 빠져들 수밖에 없는 중독성으로 역대급 인기를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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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업데이트될 첫 번째 내용은 신규 캐릭터 추가다. 겟앰프드의 35번째 신규 캐릭터로 '다크엘프'가 등장한다.


다크엘프는 강력한 한 방을 노릴 수 있는 흑마법 사용 캐릭터로 스릴감과 짜릿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신규 캐릭터가 생긴 만큼 다크엘프에 대한 전용 스토리 역시 새롭게 생성된다. 유저들은 다크엘프의 목적과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기 위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두 번째는 '액세서리 커스텀' 기능 추가다. 액세서리의 최대 등급이 확장되고 단계에 따라 슬롯이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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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텀 전용 인챈트를 슬롯에 장착해 자신만의 액세서리를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외에도 액세서리 10종류의 밸런스가 조정되거나 액세서리 등급 상승에 필요한 '계승의 증표' 수량도 조정될 예정이다.


업데이트가 진행된 후에는 다크엘프 폭풍 지원 이벤트를 통해 각종 액세서리를 강화할 수 있는 아이템을 지급하고 신규 캐릭터 육성을 지원한다.


한편 해당 업데이트는 오는 15일 본 서버에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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