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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 속도전'..."타이레놀이 광고처럼 녹는지 직접 실험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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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지끈지끈, 하루 종일 콕콕 쑤시는 고통스러운 두통 해소에는 '속도전'이 생명이다.


최근 복용 즉시 녹아 두통과 같은 통증에 15분 만에 빠른 효과를 나타낸다는 타이레놀이 정말 광고처럼 실제로도 빠르게 녹는지 실험한 영상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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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레놀이 실제로 얼마나 빨리 녹는지 실험한 영상은 가히 놀랄만한 속도감을 자랑한다.


인사이트gettyimagesBank / 클립아트코리아


"나 머리도 아프고 배도 아파..."


두통, 치통, 생리통까지, 다양한 통증 때문에 즐거워야 할 데이트나 모임 등에서 곤란했던 기억, 누구나 한번쯤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직장 생활 중 혹은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뜻밖의 두통 때문에 괴로워하는 경우도 흔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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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여기서 잠깐! 두통 등 통증을 겪을 때 일시적인 스트레스로 여기거나 약에 의존할 정도는 아니라며 참아 본 적이 있지 않은가?


무작정 참는 것은 이제 그만! 통증은 초기에 적절한 진통제를 복용하면 빠르게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


그럼 소비자들에게 익숙한 해열진통제 브랜드 ‘타이레놀’ 어디까지 아는지 같이 점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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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통증 별로 먹어야 할 타이레놀 종류가 다르다?


진통제 선택 시, 첫 단계는 본인이 겪고 있는 통증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다. 


급성 통증인지 만성 통증인지 등 내가 겪고 있는 통증의 종류에 따라, 적절한 제품을 선택해 복용하는 것이 통증 해결의 지름길이다.


'타이레놀정 500mg'은 복용 후 3분이면 녹는 빠른 ’속’방정으로 두통, 치통처럼 빠른 통증 완화가 필요할 때 복용하면 도움이 된다.


복용 후 3분이면 녹고, 15분이면 내 몸에 흡수돼 약효가 빠르게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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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근육통, 허리 통증 등 오래가는 통증에는 서서히 방출되는 ’서’방정인 ‘타이레놀 8시간 이알 서방정’이 도움이 된다.


‘타이레놀 8시간 이알 서방정’은 절반은 빠르게 녹고, 절반은 천천히 녹아 8시간 지속 효과를 나타낸다.


타이레놀 500mg은 성인 기준 1회 1~2정씩 하루 최대 8정까지, 타이레놀 이알 서방정은 1회 1~2정씩 하루 최대 6정까지 복용할 수 있다.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타이레놀 500mg이 약국과 달리 8정인 이유도 최대 용량 때문이다. 일일 최대 용량을 꼭 기억하도록 체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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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연령 별로도 타이레놀의 종류가 다르다?


효능과 안전성을 뒷받침하는 광범위한 임상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전 세계인들의 해열, 통증 관리에 널리 사용돼 온 타이레놀.


국내에는 생후 4개월부터, 성인, 임산부, 노인 등 연령 및 통증 성격에 따라 복용할 수 있는 제품 7종이 출시되어 있다.


따라서 본인의 나이나 증상 등 상황에 맞춰 적절한 타이레놀을 선택하면 더욱 좋다.


‘타이레놀정 500mg’ 30정을 플라스틱 용기에 담아 들고 다니기 편하게 만든 '보틀형'도 가까운 약국에서 만나볼 수 있으니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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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빈속에 약 먹으면 속이 쓰리다?


‘빈속에 진통제 함부로 먹었다가 큰일난다?’라는 말은 잘못된 상식이다. 진통제는 성분에 따라 공복 복용이 무방한 약과, 주의해야 할 약이 있다.


아세트아미노펜 단일성분의 타이레놀은 위장 장애 부담이 적어 하루 중 식사 전후 상관없이 심지어 빈 속에도 복용 가능하다.


아세트아미노펜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의약품 성분 중 하나로, 효능과 안전성을 뒷받침하는 다양한 임상연구 결과를 갖추고 있다. 임산부도 의료전문가와 상담 후 복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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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열, 통증 문제가 생겼을 때?


약에 대한 정보를 미리 알아두면 지끈지끈 고통스러운 통증에 보다 빠르고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다. 


활용법을 잘 기억해 유아부터 어른까지 우리 가족 모두가 '몸과 마음 편히' 해열, 통증을 관리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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