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끝나고 남친이랑 가면 평생 사랑할 수 있다는 호텔 풍경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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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경이로운 대자연 속 서로 마주하기만 해도 사랑에 빠지는 마법 같은 곳이 있다.


깊은 숲속을 지나다 발견한 맑은 개울처럼 반가운 공간, 스위스 니트발덴(Nidwalden)주에 위치한 호텔 빌라 호네그(Hotel Villa Honegg)를 소개한다.


루체른(Luzern) 호숫가 높은 곳에 있는 빌라 호네그에는 동화 속 한 장면에 갇힌 듯 입이 떡 벌어지는 멋진 수영장이 있다.


개안이 절로 되는 경치에 붉게 물든 노을을 보며 로맨틱한 수영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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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이라도 아래로 넘칠 듯한 투명한 물과 세상 그 무엇도 부럽지 않은 풍경은 보고만 있어도 벅차오를 것 같다.


안개가 자욱하게 낀 날은 마치 구름 속에서 신선놀음하는 듯한 특별한 기분을 자아낸다.


온통 핑크빛으로 물드는 해 질 녘의 풍경 역시 빼놓을 수 없다. 한번 들어가면 온종일 머물고 싶은 욕구가 샘솟을 것만 같다.


이곳에서 연인과 사랑을 속삭이며 와인을 곁들여 먹으면 평생 끈끈한 사랑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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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같은 경치 비주얼이 그 어떤 사랑의 맹세보다 강력할 테니 말이다.   


한편 해당 호텔은 지난 2011년에 만들어진 것으로 1905년에 지어진 건물을 리모델링해 23개의 객실과 스위트룸을 갖춘 수페리어 5 스타 호텔로 탈바꿈시켰다. 


수영장 외에도 프라이빗 시네마, 벽난로 객실, 라운지, 선 테라스, 스파, 골프 코스, 산악자전거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고 알려졌다. 


멋진 경치 뿐만 아니라 다양한 편의 시설까지 갖춰 편안하게 쉬고 오기도 좋을 듯하다. 


코로나19가 잠잠해지는 순간, 사랑하는 연인과 손을 잡고 훌쩍 떠나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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