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올해 들어 가장 더운 월요일"···내일(22일) 낮 최고기온 '35도'까지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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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월요일인 내일(22일)은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내일 전국이 대체로 맑아진다고 예보했다.


강한 햇볕의 영향을 받아 아침 최저기온은 16~22도, 낮 최고 기온은 25~35도로 예측됐다.


특히 서울, 경기와 강원 영서, 충북 북부 지역에는 낮 기온이 35도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돼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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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중부 내륙과 경북 북부 내륙에는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폭염 특보가 발표됐다.


오는 23일까지 대부분의 내륙에서 체감온도 31도 이상, 중부 내륙과 경북 내륙에는 33도 이상 오르면서 폭염특보가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21도, 춘천 20도, 강릉 22도, 대전 20도, 대구 18도, 부산 19도, 전주 20도, 광주 20도, 제주 20도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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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MBC '지붕 뚫고 하이킥'


낮 최고기온은 서울 35도, 인천 30도, 춘천 35도, 강릉 31도, 대전 33도, 대구 34도, 부산 27도, 전주 33도, 광주 31도, 제주 28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은 오전 한때 서해안과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있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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