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플레이스테이션5, 전작보다 20만원 더 비싸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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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고명훈 기자 = 출시 전부터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5의 가격이 유출됐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콘셉트 디자이너 벤 게스킨(Ben Geskin)은 자신의 트위터에 아마존 프랑스 웹사이트에 유출된 플레이스테이션 5의 가격 정보를 공유했다.


가격 정보가 노출된 아마존 페이지는 얼마 지나지 않아 삭제됐고 2020년 11월 20일에 발매한다는 정보만 남은 상태다.


유출된 정보에 따르면 플레이스테이션 5의 스탠다드 모델은 499유로(한화 약 69만 원)며 디지털 온리 모델은 399유로(한화 약 55만 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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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witter 'BenGeskin'


이는 2013년 12월 출시된 플레이스테이션 4의 가격보다 다소 높게 측정된 것이다.


당시 플레이스테이션 4의 출시가는 49만 8천 원으로 이번 모델보다 약 19만 원가량 낮은 가격이었다.


이번에 나오는 플레이스테이션 5 모델은 세워서 사용하는 타원형 디자인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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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화질(UHD) 블루레이 디스크 드라이브를 갖춘 스탠다드 모델과 디스크 드라이브를 제외한 디지털 온리 모델 2종으로 출시된다.


초고속 솔리드스테이트브라이브(SSD), 광원 추적 기술, 3차원 입체음향 오디오 등 장비가 더해지면서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그만큼 모델의 가격에도 관심이 쏟아졌던 가운데 이번에 유출된 가격 정보로 누리꾼들은 "왜 이렇게 비싸졌냐", "그래도 예상보다는 저렴하다"라고 하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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