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5% vs 와이파이 1칸"…손에 땀 흥건해질 만큼 '불안한 상황'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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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이제는 없어서는 안 될 현대인의 필수품, 바로 스마트폰이다.


분명 실생활에 훨씬 편리하게 작용하고 있지만 하루종일 스마트폰만 바라보고 있다보니 거북목 증후군과 같은 부작용을 낳기도 한다.


최근 베트남 매체 'doanhnhiepvn'는 현대인의 실생활을 반영해 '가장 불안한 상황'으로 알아보는 성격테스트를 공개했다.


유형은 크게 4가지로 나뉜다. 와이파이 1칸, 무한대로 돌아가는 로딩 창, 배터리 5%, 카톡 읽음 표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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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5G 세상에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와이파이가 터지지 않는 곳이란 상상할 수 없다.


와이파이가 빵빵하게 터질 때의 행복함이란 이루말할 수 없다. 하지만 아쉽게도 간혹 와이파이가 잘 터지지 않아 1칸만 잡힐 때면 극도의 불안감에 사로잡히곤 한다.


더불어 무한대로 길어지는 로딩 창 또한 마음을 답답하게 만들어 불안감을 증폭시킨다.


배터리 부족으로 절전모드에 들어가면서 어두워진 화면과 깜빡이는 배터리 칸을 볼 때도 이와 같은 마음이다.


카톡 읽음 표시가 사라졌는데 답장이 오지 않을 때, 보낸 지 한참 지났는데도 읽음 표시가 사라지지 않을 때도 비슷한 느낌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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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 4가지 중 당신은 어떤 상황이 가장 참을 수 없고 불편하게 느껴지는가.


와이파이 1칸을 선택했다면 당신은 예민한 성격을 가졌지만 마음이 약하고 생각이 깊은 성향을 가지고 있다.


로딩 창을 선택했다면 당신은 창조적이고 현명한 성격으로 주변이 늘 행복한 기운이 가득하길 바라는 낙천적인 성격을 가졌다.


배터리 부족에 유독 예민한 당신은 친절하고 동정심이 많으며 무엇보다 정직한 성격을 가졌다. 또 주변 친구들이 당신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사랑해주길 바라는 동심도 가지고 있다.


카톡 읽음 표시에 민감한 당신은 가족과 주변 친구들을 잘 돌보고 희생하는 천사 같은 성격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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