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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컬렉터' 강민경이 푹 빠져 매일 뿌린다는 '구딸 파리' 장미 향수 5종

인사이트구딸 파리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유행을 선도하는 '트렌드 세터' 강민경이 데일리로 선택한 향수는 역시 남달랐다. 그간 남다른 안목과 취향을 과시해온 강민경의 '픽'이라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녀는 최근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일상 브이로그 두 편에서 평소 즐겨 입는 OOTD룩과 구딸 파리의 장미 향수 5종 컬렉션을 매칭하여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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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구딸 파리 향수들은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뿌릴 수 있는 내추럴하면서도 싱그럽고 개성있는 향이 특징이다. 


'로즈폼퐁'은 맑고 청량한 장미 향으로 기분 좋게 리프레시한 무드를 선사해 사계절 내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영상 속 강민경은 시원한 바다를 연상케 하는 파란색 상의를 입은 날 이 향수를 매칭했다. 그녀 역시 이 향의 매력에 푹 빠진 듯한 모습이었다. 


그녀는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노트의 향수라 특히 '데이트'를 앞둔 여성들에게 추천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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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또 브랜드 시그니처 향수이기도 한 '쁘띠 쉐리'를 추천했다. '쁘띠 쉐리'는 'My Little Darling'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향기라고 표현하며, 루즈한 화이트 셔츠와 보이핏 진과 매치해 편하고 캐주얼한 룩을 완성했다.


이 밖에도 아름답고 고급스러운 장미 생화 향의 '로즈 압솔뤼'는 장미향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완벽한 장미 향이라고 소개하며, 엣지 있는 블라우스와 함께 완벽한 포멀 룩을 완성하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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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쨍한 핫핑크색 셔츠와 아이보리 린넨 팬츠로 차려 입은 날에는 센슈얼한 무드에 맞게 구딸 파리의 대표 장미 향수인 '스 수와 우 자메'를 매칭하였고, 편안하고 내추럴하게 차려입은 일상 룩에서는 싱그럽고 프레시한 장미 흙내음 향으로 여름에 안성맞춤인 '로즈 스플랑디드'로 누구나 입어 보고싶은 데일리 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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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딸 파리의 로맨틱한 향수들은 전국 백화점 구딸 매장 및 세포라, 각 백화점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상큼한 미소와 함께 시선을 사로잡는 발랄한 매력의 강민경처럼 구딸 파리의 장미 향수 5종과 함께 올여름 스타일을 완성해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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