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 '정서라'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이게 같은 사람, 같은 몸무게라고?"
같은 키, 같은 몸무게인데도 유독 몸매가 좋아 보이는 사람이 있다.
몸무게는 같지만 몸매가 달라 보이는 이유는 바로 체지방과 근육의 양 때문이다.
최근 한 유튜브 채널 '정서라'에서는 '슬림 탄탄! 같은 몸무게 다른 느낌 / 몸무게에 집착하는 사람은 몸을 만들 수 없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와 많은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다.

Youtube '정서라'
해당 영상을 게재한 여성은 3개월간의 운동 기록을 모아서 만든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그녀는 "바디프로필 촬영 후 그동안 못 먹었던 것들을 먹어 3개월 사이에 10kg이 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바디프로필 촬영 당시의 몸은 자신의 몸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고 느리더라도 올바른 방법으로 꾸준히 지속 가능한 몸을 만들자는 생각으로 운동을 했다고 밝혔다.
그녀의 목표는 "계속해서 운동 수행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었다.
Youtube '정서라'
키 166cm에 몸무게 56kg이라고 밝힌 이 여성은 확연히 다른 3개월 전과 후의 사진을 비교했다.
꾸준한 노력으로 얻은 탄탄한 복근과 근육은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같은 몸무게라고는 믿기지 않을 몸매를 선보인 이 여성을 본 누리꾼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운동은 이렇게 해야 한다", "노력과 흘린 땀은 절대로 배신하지 않는다", "덕분에 숫자에 연연해하지 않는 멘탈을 갖게 되었다", "슬림 탄탄 예쁜 체형의 정석이다" 등의 호평이 이어졌다.
그녀의 말대로 몸무게는 정말 숫자에 불과할 뿐이다. 수치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건강한 몸매를 가꾸기 위해 오늘부터 운동하는 습관을 조금씩 키워보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