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경주농장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6월에만 즐길 수 있는 체리의 계절이 돌아왔다"
1년 중 단 한 달만 즐길 수 있는 체리 따기의 시즌 6월이다.
동글동글 모양에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인 초 여름철 과일 체리는 비타민C가 풍부한 인기 높은 과일이다.
피로회복, 불면증 개선, 통증 완화, 노화 억제, 피부미용 등 다양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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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 농장에 탐스럽게 열린 체리는 누구나 쉽게 따 수확의 기쁨을 누릴 수 있어 온 가족 나들이 체험에도 제격이다.
상큼 달달한 체리도 맘껏 먹고 가족, 친구, 연인들과 인생 샷도 남기기도 좋다.
평택, 천안, 경주 등 전국의 다양한 지역의 체리 농장에서 경험할 수 있다고 하니 가까운 곳을 알아봐도 좋겠다.
농민들도 기다렸던 수확이지만 코로나로 인해 불황기를 겪으며 어려운 농가가 늘어나고 있다.
매일매일 반복되는 일상과 데이트에 지친 이들에게 이색 경험도 하고 우리 농가도 살릴 수 있는 상큼한 체리 따기 경험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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