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은 사랑하는 여자친구와 '초코 도넛'을 함께 먹는 '도넛 데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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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한 주가 마무리되는 금요일인 오늘(5일), 주말이 찾아온다는 소식에 기분이 좋기도 하지만 스트레스가 최고조로 쌓인 날이기도 하다.


시도 때도 없이 몰려드는 짜증과 피로감은 사람을 지치게 한다.


뭘 해도 기분이 좋지 않고 지쳐 보이는 여자친구의 힘을 북돋아 주고, 텐션을 올려주고 싶다면 이 방법을 선택해보는 게 어떨까.


바로 한 입만 먹어도 부드럽고 달콤한 맛에 기분이 좋아지는 도넛을 함께 먹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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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의 다양한 기념일을 알려주는 사이트 'Days of the year'에 따르면 매년 6월 5일은 '도넛 데이'다.


도넛 데이는 제1차 세계 대전의 사건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다친 병사들의 하루를 밝히기 위해 의사들이 도넛을 사 선물했다.


이 일은 널리 퍼졌고 파견 온 병사들이 오두막에서 잠깐의 휴식을 취할 때마다 사람들은 도넛과 커피를 전해주기 시작했다.


최전선에서 용감하게 싸우는 군인들을 기리기 위해 사람들은 '도넛 데이'를 만들었고, 전쟁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구세군을 위한 기금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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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 데이를 기념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가까운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도넛을 나눠 먹으며 즐겁게 보내면 된다.


한국에서는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미 많은 세계인이 즐기고 있는 기념일인 도넛 데이.


이날을 맞아 입에 넣는 순간 하루가 즐거워지는 초콜릿 도넛으로 여자친구의 기분을 업 시켜주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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