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 워 트로이' 발매하자마자 공짜로 게임 풀겠다고 선전포고한 에픽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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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GTA 5부터 문명 6까지 '갓겜'을 무료로 배포하며 게임 유저들의 원픽으로 떠오른 에픽게임즈.


그런 에픽게임즈가 또 한 번 공짜로 게임을 풀겠다고 선전포고했다.


이번에는 아직 출시도 하지 않은 따끈따끈한 신작 게임 '토탈 워 사가 트로이'가 그 주인공이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에픽게임즈 스토어는 트위터를 통해 토탈 워 사가 트로이를 오는 8월 13일 출시일에 무료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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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임은 미국 동부 현지 시간 기준 단 24시간만, 에픽게임즈 공식 스토어 홈페이지를 통해 내려받을 수 있다.


이때 한번 다운로드받은 유저는 평생 토탈 워 사가 트로이를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에픽게임즈에서는 더 위쳐 3, 컨트롤, 보더랜드 3, 아노 1800, 아우터 월드, 레드 데드 리뎀션 2 등의 인기 게임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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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토탈 워 사가 트로이'는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의 전략 게임 '토탈 워'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해당 시리즈는 실제 역사를 배경으로 한 전략 게임으로 지난해 발매된 '토탈 워 삼국지'로 국내에 잘 알려졌다.


'토탈 워 사가 트로이'는 '토탈 워 사가: 브리타니아의 왕자'와 '토탈 워 사가: 사무라이의 몰락'에 이은 사가 시리즈 세 번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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