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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교복이 다 똑같다고요? 교복에도 트렌드가 있다고요"
중고등학생이라면 매일매일 입어야 하는 교복. 각 학교를 대표하는 교복은 종류도 다양한 만큼 예쁘게 입는 방법도 가지각색이다.
여학생들 사이에서는 치마 길이가 짧은 것과 긴 것에 대한 취향이 극명하게 갈린다.
먼저 '긴 치마'는 청순한 매력을 어필할 수 있다. '짧은 치마'는 다리를 좀 더 길어보기에 하는 매력이 있다.
시대에 따라 교복의 핏도 유행을 타기 마련이지만 각자의 개성이 중요한 요즘은, 한 교실 안에서도 다양한 교복 스타일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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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JTBC '아는 형님'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교복 치마 길이가 짧은 게 예쁘다VS적당히 긴 게 예쁘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10대 여학생 누리꾼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자신의 의견을 올렸다.
"학생은 단정한 길이가 예쁘다", "활동이 편하니까 무조건 길게 입을 걸 후회 중이다"라는 의견과 "짧아야 종아리도 더 얇아 보인다", "긴 치마는 너무 촌스러워서 짧은 게 예쁘다"라는 주장이 대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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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두고 한 누리꾼은 "모든 것은 적당히가 중요하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학생 때는 뭘 하든 예쁜 시기'라는 말이 있듯, 각자의 개성과 취향에 맞게 교복 치마 길이를 정하면 되겠다. 물론 교칙을 어기지 않는 선에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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