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알바생 200명한테 장학금 '1억' 통 크게 쏜 '이디야커피'

인사이트사진 = 이디야커피


[인사이트] 민준기 기자 = 이디야커피가 매장 아르바이트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27일 이디야커피는 2020 상반기 '이디야 메이트 희망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디야 메이트 희망기금은 전국 이디야커피 매장에서 근무하는 아르바이트생을 위한 장학금 제도다.


이디야커피는 이번 상반기 전달식을 통해 아르바이트생 200명에게 1인당 50만 원씩 총 1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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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 메이트 희망기금 제도는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시행해오고 있다. 8년간 총 3,234명의 아르바이트생에게 누적 16억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이디야커피는 아르바이트생의 근속 일수, 아이디어 제안 평가 등 공정한 심사 기준에 따라 장학금 수여 대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사회적 취약계층은 우선 선발한다.


아이디어 제안 평가 우수자는 별도 선발해 포상하고 그 아이디어를 검토해 현장 매장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정환국 이디야커피 대외협력본부장은"앞으로도 이디야 메이트들이 매장에서 자부심을 가지고 근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라 전했다.


인사이트이디야커피 대표이사 문창기 / 이디야커피 공식 홈페이지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이디야커피 매장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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