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라도 당장 결혼해서 아들 낳고 싶어지게 하는 '패셔니스타' 아기의 일상 (사진 20장)

인사이트Instagram '4chu.f'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한 가지가 아닌 수많은 로망을 품고 실현시키고자 하는 게 여자다.


여러 가지 로망 중에서도 이뤘을 때 가장 큰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게 있다면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해 자신과 똑 닮은 아이를 낳고 사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토끼 같은 내 새끼에게 입혀주고 싶었던 옷을 입히고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쌓으면 그야말로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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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여자들의 로망을 대신 실현시켜준 한 누리꾼이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최근 각종 SNS 등에는 '유치원 등원룩'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해당 누리꾼의 게시물이 속속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게시물에는 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운 아이가 다양한 옷을 입고 한껏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있어 미소를 자아낸다.


해당 아이는 매일 시선을 사로잡는 옷으로 유치원에 등원하기 전 사진을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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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옷에 맞게 개성 있는 표정을 지으며 벌써 '인싸'의 기운을 풍기는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기 충분하다.


사진에 드러나지 않아도 엄마가 얼마나 아이를 사랑하고 있는지 여실히 느껴진다.


해당 사진들은 여자는 물론 남자들에게도 아이를 키우고 싶다는 로망을 심어주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지금 당장이라도 결혼하고 싶어지게 만드는 러블리한 아이의 일상이 궁금하다면 아래 사진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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