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스타운, 내일(23일) 국내 최초 사계절 슬로프 '피스랩 2020 시즌'오픈

인사이트사진 제공 = 베어스타운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베어스타운은 오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계절 스키로 알려진 '피스랩 2020 시즌'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봄, 여름, 가을 시즌으로 나눠 운영되며, 봄 시즌은 오는 23일부터 7월 5일, 여름 시즌 7월 6일부터 8월 23일, 가을 시즌 8월 24일부터 11월 1일까지다.


피스랩 2020 시즌 오픈을 기념해 이번 주말(23~24일) 리프트 및 렌탈 50% 할인 이벤트 및 기념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


피스랩의 규모는 중급자 코스인 파노라마 슬로프(전장 800m, 폭 30m)와 초급 슬로프(전장 150m, 폭 20m)를 운영 중이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베어스타운


눈 위에서 타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 스킹시 정교한 느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스키어가 즐겨 찾고 있다. 모든 종류의 턴 기능을 선보일 수 있고 저속의 스킹도 가능해 초급자도 수월하게 탈 수 있다.


이용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가능하며, 이용 시간은 요일별로 상이하다. 자세한 시간은 베어스타운 피스랩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설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 월요일은 휴장한다.


피스랩 2020 시즌 오픈을 기념해 오는 23일부터 8월 31일까지 '피스랩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를 선보인다.


패키지는 객실 1박, 조식 2인, 피스랩 반일권(리프트/렌탈) 2인, 레이트 체크아웃 13시로 구성됐으며, 요일별 이용 일정에 따라 치맥 세트와 야외 바비큐 세트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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