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자퇴하고 인터넷 쇼핑몰 차려 '연매출 300억' CEO 된 28살 여성

인사이트Weibo '滕雨佳Amiu  '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주변의 반대를 무릎쓰고 학교를 자퇴한 뒤 지금은 연 매출 300억 원이 넘는 인터넷 쇼핑몰 CEO가 된 한 여성의 이야기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bomb01은 대학교 2학년을 중퇴하고 인터넷 쇼핑몰을 창업해 대박이 난 한 여성의 이야기를 전했다.


올해 28살인 이 여성은 학창시절부터 예쁘장한 외모로 늘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받는 인생을 살아왔다.


우연한 기회에 모델로 데뷔하게 된 그녀는 업계에서 꽤 인정받는 모델로 바쁜 나날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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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2학년이 되던 해 학업과 모델 일을 병행하기가 힘들다고 판단한 그녀는 다니던 대학을 자퇴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녀의 자퇴 결정에 주변 사람들은 심하게 반대했다. 그러나 그녀는 자신의 소신대로 학교에 자퇴서를 제출했다.


학교를 자퇴한 후 모델 활동으로 번 돈으로 지금 현재의 남편과 온라인 쇼핑몰을 창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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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그녀는 연 매출 2억 위안(한화 약 340억 원)이 넘는 매출을 자랑하는 성공한 CEO가 되었다.


또 웨이보 팔로워 600만 명이 넘는 핫한 인플루언서이기도 하다.


웨이보 사진이나 라이브에서 그녀가 입고 나오는 옷들은 모두 매진 행렬을 기록하고 있다.


그녀는 당시 학교를 자퇴한 자신의 결정에 후회하지 않는다며 만약 진로 선택의 갈림길에 있다면 과감하게 자신이 원하는 바를 선택해야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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