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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5월의 첫날이자 근로자의 날인 오늘(1일)은 어제보다 더 덥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낮 기온이 30도를 넘어 반팔을 입어야 할 정도다.
1일 기상청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고 경북과 충북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른다고 밝혔다.
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으며 낮과 밤의 일교차는 10도 이상으로 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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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12~18도, 낮 최고기온은 21~32도로 초여름 날씨가 예상된다.
주요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4도, 대전 17도, 대구 16도, 광주 17도, 부산 16도, 춘천 15도, 강릉 17도, 제주 18도 등이다.
주요 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2도, 대전 30도, 대구 32도, 광주 28도, 부산 22도, 춘천 28도, 강릉 30도, 제주 26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나타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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