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19금으로도 끄떡없는(?) 친구들에게 추천해줘야 할 넷플릭스 '29금' 드라마 4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SBS '푸른 바다의 전설'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코로나19로 격리 생활이 길어진 요즘, 혼자 오랜 시간을 보내다 보니 옆구리도 시리고 부쩍 외로움을 느끼는 이들이 많을 테다.


게다가 생명이 피어나는 봄엔 어쩐지 억눌렸던 19금 본능도 불쑥 나오는 듯하다.


외로움과 19금 본능이 합쳐지니 그야말로 '완전체'(?)가 된 기분이 드는 당신, 이러다간 욕구가 폭발해버리고 말까 걱정이 되지는 않는가.


그렇다면 넷플릭스라는 건전한 돌파구를 이용해보아도 좋겠다.


19금쯤으로는 눈도 깜빡이지 않는 당신을 위해 어마어마한(?) 장면들로 '29금'을 먹었다는 역대급 드라마 4개를 모았다.


1. 베르사유(Versail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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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베르사유


프랑스 절대왕정 시대의 루이 14세와 그 첩들의 야릇한 관계를 풀어낸 드라마다.


야한 장면이 너무 많이 나와 포르노 드라마라는 낙인이 찍혔을 정도라고 한다.


2. 슬리핑 위드 아더 피플(Sleeping with Other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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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슬리핑 위드 아더 피플


로맨스 코미디 장르인 슬리핑위스아더피플은 그 이름처럼 자극적이고 야한 성인물이다.


하지만 순수하고 솔직한 인물들을 보다 보면 어느새 웃고 있는 나 자신을 볼 수 있다고 한다.


3. 뉴니스(New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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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뉴니스


뉴니스는 데이팅 앱에서 만난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다.


쿨한 도시 남녀의 사랑법을 그리는 내용으로 자유롭게 연인을 두고 바람을 피워 숱한 베드신이 나온다.


4. 화이트걸(White 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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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화이트걸


순수했던 여대생이 마약을 접하면서 점점 타락해가는 이야기를 다루었다.


전체적으로 아름다운 영상미가 자극적이고 야한 장면과 만나 퇴폐적인 분위기를 풍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