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만에 돌아와 독자들 심쿵하게 만드는 '바른연애 길잡이' 유연 선배

인사이트네이버 웹툰 '바른연애 길잡이'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네이버 화요 웹툰 '바른연애 길잡이'가 3개월 만에 화려하게 컴백한 가운데, 주인공 유연 선배의 매력이 한층 더 강력해져 독자들의 심장을 녹이고 있다는 소식이다.


남수 작가의 웹툰 '바른연애 길잡이'는 지난 2018년 3월부터 약 2년간 쉼 없이 달려오다 지난해 12월부터 3개월의 휴식기를 가졌었다. 


그리고 지난달 23일 독자들의 품으로 돌아왔다.


'바른연애 길잡이'는 공백이 느껴지지 않을 만큼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탄탄한 전개로 호평을 받으며 재기에 성공했다.


특히 이어지는 스토리에서는 남주인공 정유연과 여주인공 정바름의 본격적인 썸이 시작돼 독자들을 마구 설레게 했다.


인사이트네이버 웹툰 '바른연애 길잡이'


이번에 공개된 91화, 92화에서는 바름이 유연 선배에게 은연중에 좋아하는 마음을 털어놓고 혼란스러운 감정을 느낀다.


오랫동안 바름을 짝사랑했던 유연 선배 역시 혼란스러운 마음 반, 설레는 마음 반으로 바름이 자주 가는 카페에서 시간을 보낸다.


이 과정에서 유연 선배는 친구에게 "연애할 것 같다"라며 김칫국을 마시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훈훈하고 시크한 외모로 바름이 좋아하는 아메리카노를 마시기도 했다.


또 바름의 말을 곱씹으며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르는 유연 선배의 모습은 독자들로 하여금 무한 설렘을 유발하기 충분했다.


인사이트네이버 웹툰 '바른연애 길잡이'


여기에 잘 생기고 훈훈한 외모로 여심을 녹이는 유연 선배의 화보 같은 그림체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돼 몰입감을 더했다.


이 같은 유연 선배의 비주얼과 심쿵 전개에 독자들은 너무 달달해 마치 대리 연애를 하는 것 같다는 반응이다.


훈훈한 비주얼로 해바라기처럼 한 여자만 바라보는 유연선배가 짝사랑을 청산하고 행복한 연애 길로 들어설지 독자들의 기대가 모인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네이버 웹툰 '바른연애 길잡이'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