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의 숲' 유저들이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려오고 싶어하는 '졸귀' 주민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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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민준기 기자 = 모여봐요 동물의 숲에 등장하는 동물 주민은 총 411마리.


강아지, 고양이 등 우리에게 친숙한 동물부터 개미핥기, 타조 등 약간 거리감 느껴지는 동물까지 외형도 성격도 제각각인 다양한 친구들이 존재한다.


각기 다른 외모를 가지고 있다고 하지만 많은 유저가 자신의 마을로 오기를 손꼽아 기다리는 인기 주민이 있다.


모여봐요 동물의 숲 유저들의 원픽으로 뽑히는 워너비 주민 다섯 명을 소개한다.


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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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어나와요 동물의 숲부터 등장하기 시작한 다람쥐 캐릭터 쭈니. 시크한 듯한 표정에 매력적인 앞머리는 뭇 유저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시크한 느낌을 풍기는 크림색 다람쥐 쭈니의 다채로운 행동은 평소 이미지와의 '갭'을 유발했고 많은 유저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이러한 모습의 쭈니는 꾸준한 1티어 인기 주민이다.


비앙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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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앙카는 놀러와요 동물의 숲부터 등장하기 시작한 늑대 주민이다. 하얀 털의 비앙카는 시크하고 성숙한 느낌을 물씬 풍긴다.


화려한 스타일을 선호해 시선을 끄는 옷을 자주 입지만 멋진 늑대답게 훌륭하게 소화해 낸다.


잭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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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봐요 동물의 숲부터 정식 등장하기 시작한 고양이 캐릭터 잭슨은 현시점 최고의 원픽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댄디한 셔츠에 뿔테 안경, 오드아이까지 잭슨의 캐릭터 디자인은 동숲 덕후의 심장을 제대로 저격했다.


실제로 많은 유저들이 잭슨을 주민으로 받아들이기 위해 마일 섬을 수백 번씩 다녀오는 등 엄청난 반복 노동을 하고 있다.


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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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황빛 털이 아름다운 귀여운 사슴 주민으로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부터 등장했다.


축 처진 눈과 어딘가 멍한 듯한 성격은 유저들에게 엄청난 매력 포인트로 다가왔다.


"우왕"이라는 귀여운 말버릇도 인기 요소다.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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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이름에 어딘가 남다른 시원시원한 성격을 고양이 주민이다.


1호라는 이름에 걸맞게 가장 좋아하는 색깔도 빨간색이며 장래희망도 히어로다.


귀여움에 특이한 캐릭터 성을 갖춘 동물의 숲의 돋보적인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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