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꼭 껴안고 뛰어내리면 무서움 대신 사랑만 느껴지는 '커플 번지점프'

인사이트Instagram 'kimstar_goozi777'


[인사이트] 최동수 기자 = "난 오빠만 믿는다?"


평소 자신의 버킷리스트로 번지점프를 수없이 말하고 다녔던 A씨는 엄청난 높이의 점프대 앞에 서자 덜컥 겁을 먹었다.


오랜 시간 뛰지 못하자 지켜보던 직원은 결국 남자친구와 함께 뛰라는 제안을 했고 남자친구 역시 여자친구의 버킷 리스트를 채워주기 위해 번지점프를 하게 됐다.


남자친구의 듬직함 덕분인지 A씨는 누구보다도 행복한 번지점프를 할 수 있었고 둘만의 추억은 하나 더 쌓이게 됐다.


인사이트Instagram 'kimstar_goozi777'


최근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커플 번지 점프로 애정이 돈독해졌다는 커플들이 각종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애정이 뚝뚝 떨어지는 인증샷 속 커플들은 서로에게 의지하며 하늘을 날고 있었고 믿음과 사랑이 가득 나오는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었다.


또 파란 하늘과 함께 찍은 번지점프 샷은 누구나 찍을 수 없는 사진을 통해 남다른 추억을 남기게 해준다.


인사이트Instagram 'no___ri'


여러 차례 번지 점프를 했던 능숙자(?)들은 남들보다 더 다채로운 포즈로 능력을 뽐내기도 했다.


특별함으로 가득한 커플 번지 점프 인증샷은 경기도 가평, 청평 등에서 남길 수 있다.


평소 애정이 식었다고 느꼈던 커플이라면 버킷리스트를 핑계로 사랑이 뿜어져 나올 수밖에 없는 커플 번지 점프를 해보는 게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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