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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세젤귀 고양이와 찰떡 케미 자랑하는 ‘동거동냥’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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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배우 공유와 고양이의 일상을 담은 펫가구 '캐스터네츠' 화보가 공개됐다.


퍼시스그룹의 생활 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은 최근 공유와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쓰는 '동거동냥' 콘셉트로 화보를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는 공유가 고양이들과 함께 '캐스터네츠' 시리즈 제품 5종을 사용하며 생활하는 다양한 일상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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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는 거실, 서재 등 집안 곳곳에서 생활하면서 고양이와 함께 해서 더욱 즐거운 '동거동냥' 생활을 보여줬다.


노트북 작업을 할 때 공유는 책상에 설치된 '데스크스텝'에 앉아있는 고양이와 틈틈이 눈을 맞추며 교감했고, 고양이는 쿠션감 있는 방석이 놓인 '데스크스텝' 상부 선반에서 공유가 일하는 모습을 지켜봤다.


또한 공유는 '펫 소파'에 기대어 쉬거나 누워 음악을 들으면서도, 소파 등쿠션 위를 돌아다니는 고양이에게 간식을 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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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공유가 '책장 캣타워'에서 책을 읽는 동안 고양이는 캣타워에 올라가 공유를 바라보거나, '숨숨집'에 숨은 고양이와 공유가 셀카를 찍는 모습, 공유가 ‘해먹 소파테이블’ 옆에서 쉬는 동안 고양이도 테이블 아래 해먹에서 편히 쉬는 모습 등 공유와 고양이가 함께하는 다양한 일상이 그려졌다.


이번 화보 촬영장에서 공유는 고양이들과 수시로 눈을 맞추며 눈을 떼지 못하는 등 또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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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고양이 2마리와 생활하는 것으로 알려진 공유는 그린 컬러의 후드 티셔츠와 블랙 팬츠로 내추럴한 무드를 자아내며, 마치 고양이들과 집에서 촬영하는 것처럼 자연스러우면서도 편안하게 촬영을 진행했다는 후문이다.


공유와 고양이들이 사용한 일룸 '캐스터네츠' 시리즈는 반려인의 인테리어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내추럴한 디자인은 물론, 반려동물의 행동 특성을 반영해 안정적으로 설계해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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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터네츠' 시리즈는 '책장 캣타워', '계단형 숨숨집', '데스크스텝', '해먹 소파테이블', '펫 소파 세트' 등 총 5종으로 구성됐다.


'캐스터네츠'는 두 개의 면이 맞닿아 소리를 내는 악기 캐스터네츠처럼 반려동물과 사람의 생활 모두에 꼭 맞는 공간을 만든다는 의미다.


일룸 관계자는 "공유는 실제로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만큼 이번 캐스터네츠 화보 촬영에서도 집에서 촬영하는 것처럼 고양이들과 생활하는 다양한 일상의 모습을 선보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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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함께한 공유의 일상을 담은 화보는 일룸 공식 인스타그램(@iloom_official)과 일룸 공식 홈페이지(www.iloo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일룸은 가구 회사 ‘그르릉 컴퍼니’에 근무하는 고양이들이 집사와 함께 사용하는 가구를 만드는 이야기를 담은 브랜드 인스타그램(@grrrng_company)을 이달 22일 오픈했다. 이곳에서는 그르릉 컴퍼니의 다양한 부서에서 일하는 고양이들과 이들의 직장 상사인 공유가 함께하는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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