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에 슬럼프 온 수험생들 코끝 찡하게 해줄 '도라에몽' 명대사 10

인사이트만화 '도라에몽'


[인사이트] 고명훈 기자 = 전국을 뒤덮은 코로나19 공포가 한창 예민할 시기인 수험생들을 너무도 힘들게 하고 있다.


벌써 두 차례나 개학이 미뤄진 가운데 언제쯤 학교에 갈 수 있을지 현재로써는 아무것도 정해진 게 없다. 


너무나 혼란스러운 상황에 갈피를 못 잡고 있는 수험생들. 그들은 지금 슬럼프를 겪고 있는 중이다.   


지쳐가는 수험생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말을 전해줄 귀여운 하늘색 로봇이 있다. 누구나 다 아는 '도라에몽'이 바로 그 친구다.


인사이트만화 '도라에몽'


만화 속 도라에몽은 때로는 척척박사가 돼서 친구를 도와주지만, 또 어떨 때는 엉뚱한 모습을 보여주며 웃게 만드는 매력둥이 캐릭터다.


도라에몽 작가 후지코 후지오는 어린 시절 왕따를 당했던 자신의 아픔을 위로하기 위해 이 따뜻한 캐릭터를 만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그런지 도라에몽 만화를 보다 보면 가끔 코끝을 찡하게 하는 명대사들이 등장하고는 한다.


다음 도라에몽이 전하는 사랑 가득한 대사를 한 번씩 읊어보고 우리 수험생들이 위로를 받아 다시 힘을 내서 일어섰으면 좋겠다.


인사이트만화 '도라에몽'


1. "무리하지 말고 자신의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을 해봐"


2. "아무리 공부를 못한다고 하더라도 아무리 힘이 약하더라도 어딘가에 너의 보석이 있을 거야. 그 보석을 다듬고 다듬어서 반짝반짝하게 빛내봐"


3. "지나간 일에 후회해도 소용없잖아. 눈이 어째서 앞에 달려 있다고 생각해? 긍정적으로 나아가기 위해서야!"


인사이트만화 '도라에몽'


4. "자신감을 가져! 나는 세계 최고라고"


5. "남들은 다 하는데 너만 못하는 건 절대 없어"


6. "너의 미래가 장밋빛일지, 암흑천지일지는 모두 너에게 달린 거야"


인사이트만화 '도라에몽'


7. "길을 선택한다는 건 꼭 좋은 길만을 선택하는 게 아니야. 장애물이 있으면 그걸 뛰어넘어서 가면 돼"


8. "미래는 순간순간 달라지니까 먼저 고민하는 것보다 지금을 열심히 살면 분명 좋은 일이 있을 거야"


9. "조금은 외로워져도 추억이 우릴 따뜻하게 해줄 거야"


10. "너에겐 별처럼 많은 가능성이 있었고 네가 그걸 잡은 것뿐이야"

 

인사이트만화 '도라에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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