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자기 전 하루에 딱 '15분'만 투자하면 튜브 뱃살 쏙 들어가는 마법의 스트레칭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하자 강제 자가 격리를 하는 이들이 많다. 처음엔 이것저것 하면서 취미 생활을 보내고 그간 보지 못했던 드라마를 보며 여유를 즐겼을 테다.


하지만 이 시간도 오랜 기간 지속하다 보니 몸도 마음도 축 늘어졌을 터.


면역력을 강화하기 위해 잘 먹고,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 것이라고 자기 합리화를 시키지만, 마음 한편이 불편하기 마련이다.


늘어가는 뱃살에 남몰래 한숨을 푹푹 쉬곤 했다면 하루에 딱 5분만 투자해보자.


인사이트Instagram 'only.fitness.health'


먼저 45초 동안 무릎을 바닥에 붙이고 플랭크 자세를 유지한다. 그다음 45초 동안 플랭크 자세를 하면 된다.


다음으로는 30초씩 팔꿈치를 바닥에 붙이고 사이드 플랭크를 하면 된다.


이후 30초씩 바닥에 손을 대고 암벽 등반 하는 듯한 자세인 마운틴 클라이밍 운동을 해준다.


누워서 양손과 다리를 맞붙이는 잭나이프 세트업 자세를 30초간 한다. 마무리로 같은 시간 동안 코브라 자세로 스트레칭을 해주면 된다. 이 모든 과정을 3세트 반복하면 운동이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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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조금씩 단계를 올리며 이뤄지는 동작들은 전신 근육, 특히 복부를 자극하며 지방을 태운다.


30초 간격으로 동작이 바뀌기 때문에 지루할 틈이 없고 운동 시간이 짧기 때문에 따라 하기 좋다.


하루 딱 5분이다. 늘어난 '튜브 뱃살'을 보며 자존감도 떨어졌다면 짧은 시간을 들여 자신감에다 건강까지 되찾아 보는 게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