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똥손'도 절대 실패하지 않는 원룸 핵예쁘게 만들어주는 5가지 인테리어 필수템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부모의 품 안에서 벗어나 새로 살 집에 들어간 사람이라면 누구나 나만의 아늑한 보금자리를 꿈꿀 것이다.


대학에 입학해 기숙사나 원룸 생활을 시작하는 사람들은 각종 SNS에 나온 다른 사람 집을 보며 가졌던 "나도 저런 집에서 살고 싶다"란 생각을 이제는 실현할 기회가 왔다.


하지만 벽지, 가구, 집 구조 등등 바꿀 수 없는 것들이 많을뿐더러 인테리어를 어디서부터 손 대야 할지 모르는 사람투성이다. 또한 타고난 '똥손'들은 집을 어떨게 꾸밀지 감도 잡히지 않는다.


인테리어에 드는 비용 역시 사회 초년생들에게는 은근한 부담으로 다가온다. 오늘은 저렴한 가격에 절대 실패하지 않는 홈 인테리어 필수품 5가지를 소개해보겠다.


1. 귀여운 캐릭터로 낮과 밤 모두 밝혀주는 무드등


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쿠팡


은은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인테리어의 최강자 무드등이다. 무드등 하나만 있어도 아늑하고 포근한 느낌을 주는 마법 같은 효과를 지녔다.


특히 연인이 찾아왔을 때 분위기를 잡기에도 좋아 인테리어 필수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무드등은 그 자체로도 인테리어 소품처럼 사용할 수 있어 팔방미인 같은 매력을 자랑한다.


2. 아늑하고 포근하게 만들어주는 러그


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쿠팡


러그 하나만 방에 깔려있어도 집이 확 고급스러워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인테리어는 물론 바닥의 찬 기운과 소음까지 차단해 줘 실용적이기까지 하다. 특히 좌식 생활을 많이 하는 사람이라면 러그 구매는 필수다.


사이즈, 디자인이 다양해서 본인의 취향에 맞춰 구매하면 된다.


3. 휑한 벽에 포인트를 주는 그림, 사진이 담긴 액자


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쿠팡


우리 집의 휑한 벽면과 책상을 책임져줄 액자다. 집안의 어떤 액자가 걸려있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확 달라진다.


각종 영화 포스터, 캔버스, 명화 등등 다양한 종류의 액자를 취향에 맞춰 구매하면 된다.


집이 본인 명의가 아니라 못을 박을 수 없다고 하더라도 요새는 못 없이 액자를 걸 방법이 많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4. 공기정화 해주고 밝은 분위기를 연출하는 화분


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쿠팡


삭막한 당신의 방에 신선한 공기와 푸르른 색감을 선물할 화분이다. 화분만 몇 개 있어도 집이 한층 생기 넘쳐 보인다.


허브를 키운다면 요리에도 활용할 수 있고 은은한 향기로 방향제 역할도 해줄 수 있다.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잘 자라는 식물이 많으니 부담 없이 식물 하나를 당신의 방에 들여보자.


5. 집안 분위기를 결정하는 벽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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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이 있어서 시계는 필요 없지 않을까란 소리는 하지 말자. 집에서 머물다 보면 시계를 보는 일이 생각보다 정말 많다.


또한 클래식한 벽 시계부터 LED 벽 시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디자인으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시계들은 당신의 집을 한층 느낌 있게 만들어 줄 것이다.


집안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인테리어에 맞춰 벽 시계를 구매한다면 집의 느낌을 한층 살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