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 서울, '숙박+조식+런치' 한 번에 가능한 패키지 선보여

인사이트사진 제공 =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20만원대에 숙박과 함께 호텔에서 두 끼 식사를 모두 해결할 수 있는 패키지를 31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패키지에는 객실 1박, 스카이라운지 또는 인룸 다이닝 2인 조식, 호텔 레스토랑의 스페셜 코스 메뉴 2인, 오후 1시 얼리 체크인(객실 가능 시), IHG 리워즈 클럽 1천 포인트가 모두 포함된다.


스페셜 코스 메뉴는 점심 또는 저녁 중 원하는 시간대와 '스카이라운지' 또는 '아시안 라이브'로 취향에 맞는 레스토랑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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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라운지에서는 5코스로 구성된 이탈리안 메뉴가 준비된다. 아시안 라이브에서는 중식 2인 코스를 즐길 수 있다. 여기에 8만 4,700원만 추가하면 2인 코스 메뉴가 한 번 더 제공돼 삼시 세끼 모두 호텔에서 즐기며 안락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모든 패키지 고객은 호텔 수영장 및 피트니스 클럽(사우나 제외), 와이파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알찬 호캉스를 누릴 수 있는 '치얼 유 업 패키지'는 내국인 전용 상품으로 3월 31일까지 투숙 가능하며, 레스토랑은 투숙 기간 내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수피리어 룸 기준 20만 2,000원이다. (세금 및 봉사료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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