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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우리의 일상을 혼돈으로 빠트리며 무분별하게 퍼져나가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공포.
온갖 코로나 관련 이슈들과 정보들은 무분별하게 쏟아지고 계속해서 누적되면서 우리를 헷갈리게 한다.
매일매일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깔끔하게 필요한 자료만 쏙쏙 골라볼 수 있다면 얼마나 편하고 좋을까.
그래서 준비했다. 직접 찾아보는 수고를 덜면서도 간편하게 코로나19 관련 정보들과 이슈를 확인할 수 있는 코로나19 사이트 5개를 소개한다.
확진자 동선부터 국가별 확진자 수, 코로나 병원의 실시간 병상 상황 등 알고 있으면 유용할 내용들만 모았으니 참고하자.
1. 질병관리본부 상황판
질병관리본부 상황판
질병관리본부에서 직접 운영하는 코로나19 공식 상황판으로 국내 코로나19 현황을 하루 3번 공유해준다.
질본 브리핑과 확진자 동선 발표, 정부의 대응책 등에 관한 공식적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데이터에 정확도가 높은 홈페이지다.
2. 코로나19 실시간 상황판
코로나19 실시간 상황판
전 세계에 퍼져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를 국가별로 짚어 확진 상황과 치사율, 사망자 수 등이 수시로 업로드된다.
질본보다 업로드가 빠르다고 하니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원한다면 코로나19 실시간 상황판 사이트에 들어가 보는 것이 좋겠다.
3. 코로나맵
코로나맵
코로나19 확진자의 이동 경로를 지도로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시간대별로 확진자가 다녀간 지 24시간 미만, 24시간~9일 미만, 9일 이상 경과된 곳을 구분해 복잡하지 않게 표시한다.
외출 전 코로나맵에 내가 갈 곳을 미리 검색해보고 가면 미리 인지하고 예방하기가 수월하다.
4. 코로나잇다
코로나잇다
코로나맵과 비슷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내가 있는 곳과 목적지 등의 주소지를 입력해 확진자가 다녀간 곳을 확인해 볼 수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감염 위험에 좀 더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싶다.
또한 안전하게 방역된 곳도 알려주니 약속장소를 잡거나 외출 시 참고하자.
5. 중앙응급의료센터
중앙응급의료센터
전국의 지역 병원의 병상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준다.
중증 응급 질환 환자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혹시라도 닥칠 수 있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미리 알고 있으면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